내가 지나가는 사람들 걍 무의식적으로 쳐다보거든 참고로 나는 그냥 보는건데 주위사람이 기분 나쁘냐고 물어본적 좀 있음...그냥 멍때리는건데 누구 째려보냐고.. 근데 그게 시선을 받는 입장에서는 야리는걸로 보일 수도 있겠구나 싶은걸 인기글보고 실감.. 전에 엄마랑 길 걷다가 걍 나도모르게 쳐다보고 그랬는데 엄마가 니 그러다 언제한번 얼굴에 주먹날라온다고 우스갯소리로 몇번 한적은 있는데 그게 실감이 별로 안나니까 걍 그러려니 했는데...워.. 솔직히 내가 나도모르게 쳐다보는건 다 녀러분들이 이쁘고 몸매가 넘나 멋지고 예를들어 흰색스키니가 완벽히 어울린다거나 라이더자켓만 걸쳤을 뿐인데 넘나 도도함ㅇㅣ넘쳐 흐르는 녀러분들이!!!! 부러워서 나도모르게 눈길이 감ㅜㅠ 아근데 진짜 고쳐야겠다...기분 나빴겠다..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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