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에 65인데 49 만들라고 고삼 전에는 관리 꾸준히 해서 50초반이였는데 고삼 시작하고 나서 운동안하고 미친 듯이 간식 먹었더니 입을 옷이 없다...^-T 복싱+식단 오늘부터 시작이니까 응원해조! 긁지 않은 복권 소리도 넘 지겹다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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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에 65인데 49 만들라고 고삼 전에는 관리 꾸준히 해서 50초반이였는데 고삼 시작하고 나서 운동안하고 미친 듯이 간식 먹었더니 입을 옷이 없다...^-T 복싱+식단 오늘부터 시작이니까 응원해조! 긁지 않은 복권 소리도 넘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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