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지지못할 말이지만 여기서라도 할게.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 6년동안 단 한번도 이 날을 축하하지않은 날이 없었어. 순수하게 좋아했고, 그만큼 짙었기에 쉽사리 잊혀지지가 않아. 너는 나를 바라보지 않았지만, 잠시라도 닿을 수있어서 행복했어. 만일 우리가 인연이 있다면 언젠간 다시 만나겠지. 행복하길 바랄게. 봄날 벚꽃 나무 아래서 서있던 너처럼 말이야. 사랑했어. 그리고 고마웠어. 행복해야해. 안녕 내 첫사랑.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잠시라도 내 곁에 머물러있다가 가줘서 고마워. 정말로 안녕. 뀨야 진심으로 사랑했어.

인스티즈앱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