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어쩔 땐 시끄러운 거 싫어하고 어쩔 땐 막 떠드는 거 좋아하는데 애들이나 가족들이랑 얘기하는 게 점점 싫어져 그냥 입을 여는 거 자체가 싫다 소극적인 건 아닌데 항상 입을 다물고 있어 나는 기분이 안 좋고 짜증을 내는 게 아니라 그냥 말하는 게 싫은 건데 자꾸 옆에서 왜 기분 안 좋냐 왜 짜증내냐 이러면 너무 지친다 제발 입 다물게 만든 게 누군지 생각 좀 해줬으면 좋겠다 가족들은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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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어쩔 땐 시끄러운 거 싫어하고 어쩔 땐 막 떠드는 거 좋아하는데 애들이나 가족들이랑 얘기하는 게 점점 싫어져 그냥 입을 여는 거 자체가 싫다 소극적인 건 아닌데 항상 입을 다물고 있어 나는 기분이 안 좋고 짜증을 내는 게 아니라 그냥 말하는 게 싫은 건데 자꾸 옆에서 왜 기분 안 좋냐 왜 짜증내냐 이러면 너무 지친다 제발 입 다물게 만든 게 누군지 생각 좀 해줬으면 좋겠다 가족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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