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그랬는데 군대가면서 더 느껴지더라 카톡에서도 오빠없으니까 아무도없는것같다고 힘들다 뭐그러고... 오빠가 나보다 더 딸처럼 도와주고챙겨주고 잘해주고 혼자뭐든 알아서잘하고 엄마 속 안썩이거든 나는 늘 말썽이라 내가봐도 나보다 오빠더좋아할것같은데 속상해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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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그랬는데 군대가면서 더 느껴지더라 카톡에서도 오빠없으니까 아무도없는것같다고 힘들다 뭐그러고... 오빠가 나보다 더 딸처럼 도와주고챙겨주고 잘해주고 혼자뭐든 알아서잘하고 엄마 속 안썩이거든 나는 늘 말썽이라 내가봐도 나보다 오빠더좋아할것같은데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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