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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너무 부딪히니까 말도 하기 싫고 그냥 힘들어 같이 있는 걸 피하게 돼 너무 상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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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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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난 엄마를 보면 피해 아는체도 안 하고 나도 이런 내가 싫지만 엄마를 대하는게 너무 힘들어 엄마가 너무 욱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또 언니도 그 성격이라 셋이 있으면 내가 너무 기가 죽고 힘들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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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래....
그냥 서로 무시하고 사는게 답...ㅠㅠ
나는 '그래도 내 엄마니까...'했는데...
나만 그렇지 엄마는 평소랑 다른게 없어서
서로 무시한다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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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 무시라는 단어가 너무 힘든 단어긴 한테 또 그게 틀린 건 아니더라 사는 방식이.. 너무 이해가 돼 그래도 우리 엄마니까 라는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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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처음에는 '내 엄마인데...내가 참자ㅠㅠ 혼자 고독사로 죽는 사람 내 가족이 아니게 하자...'했는데....
진짜 나만 그렇게 하지 엄마는 평소랑 똑같고...아무리 말해도..안듣고 엄마 말, 엄마 행동이 맞다는 식으로 자꾸 나오니까 지치더라ㅠㅠ계속 그래서 결론 내린 방법이 무시였어....
내 가족을 무시하는 날이 오다니...
나도 정말 마음 아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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