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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초등학교땐데 몇살인지는 기억안나 10년도 더 된 일이야 주택같은곳 살았었는데 101호 102호 이렇게 되있긴 한데 빌라는 아니구 뚫려있는 데 설명을 못하겠다 아무튼 1층살았었는데

그때가 2002 월드컵때였나? 축구할ㄲ때였는데 초등학생때 큰방에서 할머니는 주무시고 나는 티비 보고있었는데 티비 바로위에 큰 창문이있었음 근데 거기서 어떤사람이 왔다갔다 하는게 그림자로 보여서 잠 못자고 대~~한민국 하면서 할머니 자니까 조그맣게 계속 응원했었어ㅋㅋㅋㅋ그러다가 날 밝고 잠들었던거 같아

그리고 어느날은 밖에서 문두들기면서 새벽에 불났다고 해서 나가보니까 우리 옆집에 불나고있었구 초등학교 갔다가 집 들어갈라구 열쇠로 문열었는데 안열려서 화장실 창문 조그만한데 거기로 들어갔었음ㅋㅋ 할머니 오고나서 보니까 우리집에 도둑 든거였음 도둑이 물건훔치고나가고 보조키까지 잠구고 나간거였음 근데 어디로 나갔는지는 의문 아마 큰방에있는 창문으로 나갔던거같은데 오래전일이여서 기억은 잘안남   이집살고나서 자꾸안좋은일일어나서 할머니가 누구한테 물어봤는데 오구삼살방? 이라고 그래서 자꾸 나쁜일 생기는 거라구 했었어 10년더된일인데도 너무 무서웠어서 이일이랑 오구삼살방이라는 말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남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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