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네집 갈 일있어서 비밀번호 받아두고 가서 비밀번호를 몇번을 눌러도 안되길래 뭐지 했는데 호수를 착각했었던일... 놀라셨는지 인터폰으로 아무말더 못하셔서 죄송하다하고 고모네로 들어갔었는데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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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네집 갈 일있어서 비밀번호 받아두고 가서 비밀번호를 몇번을 눌러도 안되길래 뭐지 했는데 호수를 착각했었던일... 놀라셨는지 인터폰으로 아무말더 못하셔서 죄송하다하고 고모네로 들어갔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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