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내가 내 방 베란다에서 먹을거 사다놓고 혼자 핸드폰 하고 그러는게 취미였음 그날도 햄버거 사가지고 베란다에서 창문열고 노래듣고 있는데 창문밖으로 떨어지던 여자랑 눈마주침 그때 너무 충격먹어서 상담도 받고 그랬음 지금은 방 옮겼고 아직도 가끔 창문 보면 움찔할때 있음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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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 내가 내 방 베란다에서 먹을거 사다놓고 혼자 핸드폰 하고 그러는게 취미였음 그날도 햄버거 사가지고 베란다에서 창문열고 노래듣고 있는데 창문밖으로 떨어지던 여자랑 눈마주침 그때 너무 충격먹어서 상담도 받고 그랬음 지금은 방 옮겼고 아직도 가끔 창문 보면 움찔할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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