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회사 그만두고 쉬고있고 취업패키지도 신청해서 하고 건강이 안좋아서 치료받고 운동 다니는데 부모님이 간섭이 심하셔서... 지금 남친이랑 자주 만나고싶은데 남친 만나면 성관계만 갖는줄알고 의심하시고 이상한 눈초리로 보셔서 많이 힘들어.. 친구를 만나러간다고해도 안좋게보시고 그냥 내 개인적인일만 하는걸 좋아하심..혼자.. 근데 내가 오늘남친이랑 약속이 있는데 엄마가 내가 늦게들어오면 의심하시니까 퇴근시간 맞춰서 미리 오려고했는데 그렇게되면 남친을 얼마 못보고 헤어지는거... 대략 8시까지 들어오려고하는데 어디갔다왔냐고 물어볼텐데...뭐라그러지...ㅠㅠ 나 그래서 남친만날때 이쁘게 꾸미고싶은데 부모님 눈치보여서 그러지도못해.. 근데 오늘은 이쁘게 꾸미고갈거거든., 아니면 내 차 주차장에 있으니까 거기에 후즐근한옷 넣어놓고 집들어가기전에 차에서 옷 갈아입고 들어갈까... 운동갔다왔다고...하...진짜 이렇게 살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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