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드는 거나 짖는 그런게 너무 무서워서 사진만 좋아한단말이야 엄마 자주 가는 미용실에서 개를 키우는데 갈때마다 짖고 달려들고 일어서서 발톱으로 바지 긁고캐서 무섭다고 그랬는데 오히려 얘가 널 무서워하겠다 니 등치가 더 크다 안 무섭다 괜찮다그러는데 자기들한테나 안무서운거지 무섭다그러면 맨날 저 반응이야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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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드는 거나 짖는 그런게 너무 무서워서 사진만 좋아한단말이야 엄마 자주 가는 미용실에서 개를 키우는데 갈때마다 짖고 달려들고 일어서서 발톱으로 바지 긁고캐서 무섭다고 그랬는데 오히려 얘가 널 무서워하겠다 니 등치가 더 크다 안 무섭다 괜찮다그러는데 자기들한테나 안무서운거지 무섭다그러면 맨날 저 반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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