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하고 괜히 눈물나 18년동안 같이 붙어살았는데...있을땐 언제 대학가나 기다렸는데 막상 오빠 가니깐 왜 더 잘해주지 못 했나 생각나고 우울해 틱틱거려도 나 진짜 잘 챙겨줬는데 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