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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229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90만원 받게됐을때 엄마통장으로 받으라해서 그렇게하고 내가 번돈 더 보태서 내 노트북 사기로 약속 했는데 오늘 어쩌다가 알게됐는데 그돈 엄마가 다썼더라.. 진짜 너무 허무하고 어이없고 속상해ㅠㅜㅠ 공부할필요가 없겠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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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우리 엄마도 그랬었다 ㅠㅠㅠㅠ 내가 그걸로 분명 자취방 방세 낸다고 했고 엄마도 알았다고 했는데 엄마가 딴 데 쓰심... 뭐라고 하니까 너 키우는 데 이거의 몇십배는 들었다고 하니까 할 말 없더라 클르흡,,, 쓰니는 꼭 잘 해결해 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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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헐 진짜 속상하겠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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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아 사람들 왜케 착한 척 하냐 글 요지를 제대로 알고 말해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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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아니 이거저거를떠나서
엄마랑 쓰니랑 약속인거잖아ㅋㅋㅋㅋ
제삼자가 등록금이 어쩌고 할 문제가 아니지않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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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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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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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등록금 내주시니까 장학금은 어떻게 쓸지 합의를 봐둔 상태인데도 말 없이 쓰시는 게 괜찮다는 거라면 같은 논리로 부모님이 사준 내 옷 신발 책상 기타 소지품들 돈 필요하단 이유로 마음대로 처분하셔도 뭐라 못 해ㅠㅠ 쓰니 너무 속상했겠다 나라면 돈도 돈이지만 엄마가 나를 그렇게 대하셨다는 게 더 속상할 것 같아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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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엄마랑 약속한게 맞다면 엄마헌테 다시말씀드려보는게 좋을듯. 엄마가 이번 장학금은 쓰니 노트북사는걸로하자~ 하신게맞다면 어머니잘못이지. 대화를 잘 해보는게 좋을것같다. 확실한 배경설명이 없으니까 잘모르겠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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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우리학교는 무조건 본인명의 계좌로만
받을 수 있어서 상상도 못해봤는데ㅠㅠ
쓰니야 부모여도 강하게 나가야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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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이미 약속을 한 거쟈나ㅠㅠ 나같아도 우주 속상할듯.. 필요하시면 말씀을 하시지 왜 그냥 쓰셨대.. 어머니랑 조곤조곤 잘 대화해봐 쓰니야 토닥토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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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약속한 일인데 어머니가 상의도 없이 쓰신거면 당연히 쓰니가 속상할 수 밖에 없겠네ㅠ 혹여나 딴 얘기들에 기분 상하지말구 쓰니 토닥토닥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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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등록금 얘기는 왜 나오는 거야 아니 이 글의 논점을 파악하지 못한 거야? 쓰니는 쓰니 어머니께서 노트북 사기로 약속했던 돈을 아무말도 없이 써버려서 속상하다고 글 올린거잖아 아무말도 없이 써버리셨다는 부분이 논점 아닌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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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아니 등록금 왜 나옴? 쓰니는 등록금에 대해서 말안했눈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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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원래노트북도엄마가사줘야하는거아냐??던이있든없든 걍사달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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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현금필요해서 쓴걸수도 있고 노트북은 카드로 사줄수도 있는거 아냐?
엄마한테 물어봐...안사준다고 말한건 아니자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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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쓰니 ㅠㅠ 절대 다음부터 돈을 엄마 통장에 넣거나 그러지마 ㅠ 나는 장학금 받아서 등록금 30만원 내고 내가 용돈벌어서 생활하는데 장학금 받으면 엄마한테 꼭 얘기했단 말이야? 장학금 받아서 기버서 근데 그럴때마다 엄마가 다 가지고 갔어 ㅠ 이번에는 나한테 대출까지 받게해서 나진짜힘들다 쓰니이제부터 장학금 받는거ㅜ절대 얘기하지마 ㅠㅠ 쓰니 어머니가 우리엄마랑 다르시겠지만 나는 몇번 겪고나서 절대 받은거 얘기 안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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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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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등록금 문제도 솔직히 부모가 돈 있으면 당연히 주셔야하는거아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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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나도 이렇게 생각함 '당연히' 라는 단어에 반감 갖는 사람 있을 수도 있는데 집안 형편이 여유가 되면 부모님이 돈을 내주시는 건 부모나 학생이나 편한 일 아닌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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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ㅋㅋㅋㅋㅋ쓴이없는사이 핫플되네ㅠㅠㅠ 쓴아 힘내고 엄마랑 다시얘기해보ㅏ 나도 내돈 100만원씅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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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우리 엄마 나 중2때 1등해서 받은 장학금 교회에 헌금으로 냈다.....진짜 멘탈 나갈 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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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그거 그냥 엄마한테 돈 달라 하면 안돼? 장학금은 쓴거니까 어쩔수없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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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어쩔수 없었을 수 도 있고 그냥 쓴걸 수도 있는데 그냥 보태달라고 하는게 답인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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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헐 속상하겠다 쓰니ᅲᅲ약속한 일이었는데ᅲᅲ엄마랑 한번 다시 얘기해봐 어쨌든 쓰니가 열심히 공부해서 받은 돈이기도하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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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어머니께 노트북살대 쓴 만큼 보태달라고해...너무 속상하겠다..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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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와 요지 파악 못하는 사람들 진짜 많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록금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그 얘기가 왜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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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진짜 속상하겠다...노트북 사기로 약속한건데...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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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헐... 진짜 속상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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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글 요점을 모르는 익들 되게 많네 답답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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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등록금을 부모님이 내주셔도 저 상황이면 짜증날 수 있는 거 아닌가 부모님이 등록금 내주시는 건 당연히 감사히 생각해야할 일인 거고 이 일이랑은 별개지 지금 쓰니는 장학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엄마랑 약속했는데 엄마가 그 돈을 말도 없이 쓰셔서 화나는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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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그래도 쓸거면 따로 얘길 하면 좋았는데 말씀 안 하셨다는데.. 게다가 어쩌다 알게되면 더 속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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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이 일은 노트북사기로 약속해놓고 돈 다 쓴 어머니 잘못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와는 별개로 부모가 대학등록금을 내줘야한다는게 당연하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다....
등록금이 한두푼도 아니고 내주시는 부모님이 정말 감사한거고 학자금대출이 없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건데..
만약에 나중에 낳을 내 자식이 '엥? 등록금 당연히 내줘야되는거아니야?' 이러고있으면 자식한테 정 떨어질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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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그래도 쓰니가 받아 온 돈이고 분명 어디에다가 쓸 돈인지도 말하고 맡긴 건데 다 써버리시고 안 주시면 안 되지. 따로 어떻게든 챙겨놨어야 하는 돈이고 급전 필요했다면 쓰니 한 테 미리 말했을 듯. 엄마한테 화내도 될 일인데?? 나였으면 진짜 화났을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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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5
댓글보다가 혈압 상승해서 안볼란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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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속상한 사람 두 번 속상하게 하네... 위로가 어려운 것도 아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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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어디에 쓰셨는지는 알아? 아니 넘 속상하다... 내가 열심히 얻은 돈인데... 그걸로 뭐 한다고 말했는데 말도 없이 쓰시고... 합당한 곳에 쓰지 않으셔서 어머니도 화 내시는 게 아닐까? 어머니의 사리사욕을 위해 뭐 먹을 거, 입을 거, 쓰는 걸 샀다든지,,, 아 진짜 너무 속상해... ㅜㅜ 90만 원이 적은 돈도 아니고... 아니면 뭐 혹시라도 등록금에 보태신 거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 ㅜㅜ 솔직히 말하고 쓰시면 나도 아, 울 엄마 나 낳고 키우느라 고생하셨으니까 다음번에 또 열심히 해서 장학금 타서 사야지. 이렇게 생각할 텐데 그것도 아니고... 아, 진짜 너무 속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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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헐 나도 먹요일에 노트북 사러 가는데
조용히 있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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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9
그래도 대학생은 노트북 필요하니까 어머니가 사주실 것 같은데 당장 쓰니한테 노트북 살 돈 있는 것도 아니구 노트북 괜찮은 거 사려면 백만원돈 들어가니까....
어머니랑 대화를 더 해봐야할듯!
나도 전액장학금 받으면서 학교 다니는데 그 외로 들어오는 외부장학금 반절은 엄마 드리고 있어ㅠㅠ... 당장은 내 돈 같지만 엄마가 혼자서 자식 키우면서 힘들었을 거 생각하면 그냥 드리는 게 마음 편하더라구... 쓰니가 지금은 황당하고 속상하겠지만, 엄마랑 대화 많이 나눠보면서 앞으로 장학금 같은 건 내가 자율적으로 쓰고 싶다고 말하는 게 어떨까 싶어. 엄마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내가 드리고 싶다는 식으로 말해봐! 그리고 대학 들어가면 본인 명의 통장 하나쯤은 있어야하니까 개강하기 전에 통장발급하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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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1
아니.....당연히 키울때 돈 들어가는거 알고서 낳으신거 아님?? 아이 낳아서 얻는 행복은 내 행복이고 드는 비용은 자식꺼라는게 말이안됨 적어도 태어 날 때 부터 일자리구할 수 있을 때 까지 아이 키우는데 생기는 비용은 당연히 부모꺼라고 생각함 우리 부모님도 그렇게 나 키워오셨고 쓰니 가정에 대해서 말하는게 아니고 댓글중에 이해가 안되는 댓글이 많아서 써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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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어머니랑 약속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도 빋았는데ㅠㅠ 물거품 된 것 같아서 슬프겠다ㅠㅠ 어머니께 잘 말해봐서 좋게풀어봐! 사주시지 않을까??
다들 왜 이렇게 위로 한마디를 못해주냥.. 내가 다 속상하다ㅠㅠ 쓰니 입장에서도 생각해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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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5
나도 그래서 계좌 수정했어ㅠㅜ 당연하단듯이 아빠가 받고 쓰길래..... 이젠 장학금 받아도 말안함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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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6
글의 요지를 좀 파악해라... 보는 내가 다 답답하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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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7
글좀 똑바로 읽기를... 제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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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8
논점흐리지말자 그럼 애초에 약속을 하지마셨어야지 약속이 지켜지지않아서 속상한건데 등록금 얘기는 왜 자꾸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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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1
요즘 이런글 올라오면 쓰니 훈계하려는 공감능력 부족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그거 오지랖인 거 알아뒀으면 좋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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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9
아이고.. 속상했겠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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