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2가되는 학생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에 학교에서 실시하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참여하게되어 일본으로 4박5일을 있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번 여행이 저의 첫여행도 아니고 일본도 2번 다녀온 후라서 후유증같은건 없을줄 알았습니다. 제가 어제 귀국했는데요. 홈스테이를 하면서 친해진 저의 파트너의 그리움이랑 함께 이제 고2가된 막막함이 같이 물밀리듯 덮쳐오는것 같아요.. 방학도 끝나가고... 일어나자 마자 울것같고 속도 안좋고.. 사진 정리도 해야하는데 눈물날까봐 아에 사진 보관함을 들어가지도 못해요.. 물론 시간이 약인것 처럼 좀 지나면 괜찮을것은 아는데 현재 이 순간이 너무 고통스러워요..ㅠㅠ 여행 후유증을 겪어보신 분이나 도움이 될만한 것이 있으신 분들은 충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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