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복을 입고 지하철 탔는데(21살임) 어떤 비제이 하는 사람무리가 와서 다짜고짜 카메라 들이밀길래 욕하고 있는데 옆에 어떤 잘생긴 남자가 막 날 밖으로 데려 가주는거야 그래서 사겼거든? 그리고 데이트하러 식당인가를 갔는데 그 잘생긴 남자는 갑자기 사라지고 키 200넘는 머리 긴 파리같이 생긴 남자가 있는거 놀라서 확 깼다 진짜 모쏠인생 꿈에서도 연애를 못하게 하네 참나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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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교복을 입고 지하철 탔는데(21살임) 어떤 비제이 하는 사람무리가 와서 다짜고짜 카메라 들이밀길래 욕하고 있는데 옆에 어떤 잘생긴 남자가 막 날 밖으로 데려 가주는거야 그래서 사겼거든? 그리고 데이트하러 식당인가를 갔는데 그 잘생긴 남자는 갑자기 사라지고 키 200넘는 머리 긴 파리같이 생긴 남자가 있는거 놀라서 확 깼다 진짜 모쏠인생 꿈에서도 연애를 못하게 하네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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