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성적도 너무 안나오고 전공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 들고 그래서 휴학을 고민하던 중에 같이 다니던 친구중 한명이 자기도 휴학하고 싶은데 같이 하자고 해서 작년 2학기에 같이했어 내가 휴학하면서 공무원 공부 하면서 이게 내 길이다 싶어서 친구들한테도 공무원 준비해본다구 얘기했고 그래서 올해 2학기에 복학해서 아예 행정학과로 전과를 하려고 .. 그럼 친구 혼자 다녀야되는거라 너무 걱정돼 ㅠㅠ 내가 너무 이기적인건가 싶다가도 그럼 내 미래는 또 친구가 책임져주는게 아닌데 나 혼자 이러는건가 싶고 익인들의 생각은 어때? ㅠㅠ친구한테 전과한다고 말하기가 뭔가 너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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