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때까지 총성적 5ㅡ6등급 그렇게공부잘하는편은아니지만 전문대 면접은 도전해봐도되는겆잖아 그래서 면접준비하고 먼저대학간언니랑 보는데 언니랑 아빠랑똑같이 내가원하는곳말고 그냥 성적되는곳가라 너받아주는곳가라 라며세뇌시킴(내가 지목한곳이 아무리높다하더라도 도전도못해보게 무시함) 그래서 그냥 특이하고이상한과 하나넣고하나되서 입시고민아예없었음 근데 난 예비나추합도는거 전화받는게좀 부럽긴하더라 결국감 그특이하고 이상한과 당연히 안맞지나랑 근데내가 여길때려치고 해야될게 없고 모르겠으니 다니는데 그에 따른스트레스랑 압박감엄청남 여기콕찝어준 언니랑아빠는 나 장학금못받아온다고 맨날 나 사람취급안함 자기들이 나여기들어가라고 억지로넣었으면서 맨날 나등록금비싸다고 투덜투덜 이제는그냥 다닐려고 잘할수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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