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나도 척추측만증 거의 60도 정도여서 수술권유받았는데 부모님이 절대 수술안된다고 하시고 나도 공부때문에 우선 대학입학한후에 생각하기로 했는데 몇백짜리 보조기 해도 소용없지 이미 성인이니까 ㅎㅎ 그래서 알아보던중 고모가 병원근무하는데 주위에서 소개받아서 운동으로 지금 현재 25도야 난 수술안한거에 너무감사해 앞으로 5도만 더 좋아지면 좋겠다 내가 비록나중에 피부과를 선택할거같지만 나중에 인턴되면 정형외과에 수술하러 오신분한테 나랑같은운동 권하고싶은데 돈도 안들고 수술 위험도 없고 ...따로 말해줘도 안되려나 이런거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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