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큰애라서 대학가는데 예쁜옷도 입히고 좋은 노트북도 사주고싶고 이거저거 해주고싶어서 등록금제외하고도 400만원 차곡차곡모아두셨는데 그때 아빠가 회사에서 나오고 새로 직장구하시는 기간이 좀 오래걸렸는데 생활비를 아껴써도 모자라서 결국 그 400만원까지 쓰게됐는데 상황은 이해가 가지만 너무 속상했었음...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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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큰애라서 대학가는데 예쁜옷도 입히고 좋은 노트북도 사주고싶고 이거저거 해주고싶어서 등록금제외하고도 400만원 차곡차곡모아두셨는데 그때 아빠가 회사에서 나오고 새로 직장구하시는 기간이 좀 오래걸렸는데 생활비를 아껴써도 모자라서 결국 그 400만원까지 쓰게됐는데 상황은 이해가 가지만 너무 속상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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