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5살이라 빨간팬 하는데 엄마가 책이랑 뭐랑 잔뜩 사서 1년 계약 하고 시작했단 말이야 당연 엄마도 쭉 할 생각이었고 근데 동생이 12월이랑 1월동안 열도 자주 나고 자주 아파서 2달동안 쉰다고 했단 말이야 근데 빨간팬에서 연락온거야 2달 쉰거 돈 주라고 엄마가 몬소리냐고 내가 그만둔다고 한것도 아니고 2달 쉰다고했지 않냐고 근데 거기서 2달 쉰다고 위에 보고 안했으니까 달라는거야.. 엄마는 더 따지고 싶었는데 우리 집있는 구역이 그 선생님이라 더 화내지 못하고 막내 그 쌤한테 배워야되는데 미움사면 안된다고 알았다고 내겠다고 하고 끊었거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하고 이해안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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