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철없었을 때 티켓 사기를 쳤었는데 어제 연락이 왔어... 오늘 4시 반까지 부모님께 통보 드리고 전화 달라는데 부모님께 어떻게 말해야 할까 ㅠㅠㅠㅠ 집이 너무 화목하고 동생도 있어서 말을 꺼내기가 너무 어려워... + 진짜 반성 많이 했고 욕해도 좋아... 내가 전적으로 다 잘못한 거니까 따끔하게 말해 줘도 할 말 없고 오히려 좋을 것 같고 고마워 ㅠㅠㅠㅠ 지금은 절대 그런 짓 할 마음도 없고 과거의 내가 부끄러워 죽겠어...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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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철없었을 때 티켓 사기를 쳤었는데 어제 연락이 왔어... 오늘 4시 반까지 부모님께 통보 드리고 전화 달라는데 부모님께 어떻게 말해야 할까 ㅠㅠㅠㅠ 집이 너무 화목하고 동생도 있어서 말을 꺼내기가 너무 어려워... + 진짜 반성 많이 했고 욕해도 좋아... 내가 전적으로 다 잘못한 거니까 따끔하게 말해 줘도 할 말 없고 오히려 좋을 것 같고 고마워 ㅠㅠㅠㅠ 지금은 절대 그런 짓 할 마음도 없고 과거의 내가 부끄러워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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