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서울 전문대라고 재수했는데 못간거 나도 죄송하게 생각해 근데 처음으로 합격이란 소리를 들어봤어 나도 다른 애들처럼 합격 축하한다고 얘기 듣고 싶고 부모님 칭찬듣고싶다 방금 전화로 추합됬다니까 엄마가 한숨만 쉬고 나한테 말도 안건다..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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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서울 전문대라고 재수했는데 못간거 나도 죄송하게 생각해 근데 처음으로 합격이란 소리를 들어봤어 나도 다른 애들처럼 합격 축하한다고 얘기 듣고 싶고 부모님 칭찬듣고싶다 방금 전화로 추합됬다니까 엄마가 한숨만 쉬고 나한테 말도 안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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