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뚱뚱해 163/70이었어 술집 알바생이 마음에 들어서 번호 주고 왔는데 다른 남자 알바생이 그걸 본 거야 다른 알바생: (친구랑 나 번갈아 가면서 보면서) 누구예요? 번호 준 사람? 친구 : 저 아니예요. (친구는 예쁘장하고 날씬해) 다른 알바생: (나 보면서) 쓰읍,, 힘들텐데.. 연락 안 올거예요ㅋㅋㅋㅋ그래도 뭐 용기 있는 자가 남자를 얻겠죠? 힘내보세요 화이팅ㅋㅋㅋㅋㅋㅋ (비웃음) 그 다음날부터 독하게 다이어트하는 중이야... 진짜 그 어떤 말도 저 말 보다 자존심 상하는 말은 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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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떤돌 럽스타를 너무 대놓고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