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살자고 항상 실실 웃고 다녔더니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부르는 사람이 많아지니 너무 스트레스다 난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에서 자거나 내 할일을 하는게 좋은데. 으으 스트레스 내 성격엔 거절도 잘 못해서 너무 힘들다 싶을때나 거절한다... 으으 너무 스트레스야. 사람들을 만나서 편하게 있는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장단맞춰주고 웃어주고.
| 이 글은 9년 전 (2017/2/22) 게시물이에요 |
|
편하게 살자고 항상 실실 웃고 다녔더니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부르는 사람이 많아지니 너무 스트레스다 난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에서 자거나 내 할일을 하는게 좋은데. 으으 스트레스 내 성격엔 거절도 잘 못해서 너무 힘들다 싶을때나 거절한다... 으으 너무 스트레스야. 사람들을 만나서 편하게 있는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장단맞춰주고 웃어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