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많이 챙겨주셨는데 수업적인 부분에선 부족한거같아서 학원으로 옮긴다고 엄마한테 말했었어 이번주 월요일날이 과외날이었는데 엄마가 쌤한테 말한줄알고 안갔는데 안말하셨대ㅠㅠㅠㅠㅠ 오늘 엄마랑 쌤이랑 통화했는데 그렇게 말없이 끝나버린거에 대해 쌤이 많이 속상하셨나봐.. 막 울먹거리는거 같기도 하셨대 너무 죄송해ㅠㅠㅠㅠㅠㅠㅠㅠ 내딴에는 쌤한테 직접 그만한다고 말하는 상황 자체가 너무 죄송스럽고 그래서 직접 못말한건데 그게 쌤께 오히려 더 상처가 된거같아서 후회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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