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결혼전에 서로 가족들 자주 만나서
가족들 성격이나 가치관, 생활습관같은거 파악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
집에서 밥먹는데 아버님이 어머님에게 물 떠와 이런거 라던가
식사준비는 주로 누가 하고 구성원들은 어떤식으로 돕는지에 대해
그럼 대충 집안 분위기 파악하거든
좀 친해졌다 생각하면 이상한 발언을 하는 사람들도 꽤 있잖아
결혼전이나 사귀고 있을때나 알면 미리미리 파혼하고 헤어지고 할 수 있으니까
익인들은 어때?
| 이 글은 9년 전 (2017/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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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히려 결혼전에 서로 가족들 자주 만나서 가족들 성격이나 가치관, 생활습관같은거 파악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 집에서 밥먹는데 아버님이 어머님에게 물 떠와 이런거 라던가 식사준비는 주로 누가 하고 구성원들은 어떤식으로 돕는지에 대해 그럼 대충 집안 분위기 파악하거든 좀 친해졌다 생각하면 이상한 발언을 하는 사람들도 꽤 있잖아 결혼전이나 사귀고 있을때나 알면 미리미리 파혼하고 헤어지고 할 수 있으니까 익인들은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