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안 그래도 많고 비 와서 짜증나는데 어떤 할머니까 자기 옆자리에 자기 가방 올려놓고 아무도 못 앉게 하는거임. 근데 한 세 정거장 후에 어떤 할머니 타셨는데 앉아 계시던 할머니께서 큰 소리로 "여기 앉아!!!!!!!" 라고 하시는데 사람들 모두 황당..ㅇㅇ 시내버스에 자리 예약 있냐 (험한 욕)
| 이 글은 9년 전 (2017/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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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안 그래도 많고 비 와서 짜증나는데 어떤 할머니까 자기 옆자리에 자기 가방 올려놓고 아무도 못 앉게 하는거임. 근데 한 세 정거장 후에 어떤 할머니 타셨는데 앉아 계시던 할머니께서 큰 소리로 "여기 앉아!!!!!!!" 라고 하시는데 사람들 모두 황당..ㅇㅇ 시내버스에 자리 예약 있냐 (험한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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