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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
이 글은 9년 전 (2017/2/22) 게시물이에요
전철에 어떤 남자가 앉아서 자기다리를 가만두지않고 자꾸 움직여  

상체도 막 굽히고 폰을 보다가 또 다리를 움직이고 이러기를 반복중인데 이거 왜 그런것같아?  

다른 사람들은 다 가만히 있는데 그남자만 그러고있어  

옆에 어떤 사람이 신경쓰였는지 흘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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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오빠도 그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무의식적인 건데 불안해서 그런 거래..
그니까...
나는 편하다고 생각하는데
몸은 이미 반응하는 거지...
말하자면 불안해서 손톱 물어뜯듯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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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가 불안해서 그러는거야? 아님 그냥 아무이유없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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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모르게 나타나더라고....
나도 별로 불안하고 긴장되는 거 아닌데... 나도 모르게 막 떨고 그래...
나 그것 때문에 엄마가 다리 떨 때마다 하지 말라고 손으로 무릎 때렸는데...
안되더라..계속 나도 모르게 떨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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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설마 그남자도 불안해서 그런건가..? 아까부터 그러는데 몸을 한시도 가만두지못하니까 뭔가 되게 불안해보여 아까 머리카락 계속 만지고 사람들 눈치도 보는것같아 혹시 버릇일수도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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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랑 오빠는 어릴적에 엄청 맞고 자라고 맨날 엄마아빠가 서로 물건 던지면서 싸우는 모습만 보면서 자라서
그냥 항상 불안한 삶을 살았거든...
그래서 나랑 오빠는 그때 그 충격이 남아서 나도 모르게 나타나는 거라고 생각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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