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 밥먹기로 약속 잡아놓고 대낮에 일어났는데 둘다 온수매트에서 나오기 싫어가지고 꾸물대면서 카톡하다가 야 우리 그냥 오늘 만나지 마까? 바라던 바다 (하이파이브) (짝) 이러고 다시 잠
| 이 글은 9년 전 (2017/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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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밥먹기로 약속 잡아놓고 대낮에 일어났는데 둘다 온수매트에서 나오기 싫어가지고 꾸물대면서 카톡하다가 야 우리 그냥 오늘 만나지 마까? 바라던 바다 (하이파이브) (짝) 이러고 다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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