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목소리가 안좋아 아빠 상태가 안좋아서 입원하셨다는데 목소리가 안좋아 혹시라도 큰 병이면 어떡하지 나 항상 무뚝뚝해서 사랑한다는 말도 잘 못해드리도 집안 늦둥이라 연세도 많으신데 나 학원 보내준다고 가게 일 하시거든 너무 죄송하고 나 진짜 아빠랑 헤어지게 되면 진짜 자살할 것 같아 눈물만 나오고 괜찮냐고 물어보는 카톡에 언니가 이젠 답도 안해
| 이 글은 9년 전 (2017/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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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목소리가 안좋아 아빠 상태가 안좋아서 입원하셨다는데 목소리가 안좋아 혹시라도 큰 병이면 어떡하지 나 항상 무뚝뚝해서 사랑한다는 말도 잘 못해드리도 집안 늦둥이라 연세도 많으신데 나 학원 보내준다고 가게 일 하시거든 너무 죄송하고 나 진짜 아빠랑 헤어지게 되면 진짜 자살할 것 같아 눈물만 나오고 괜찮냐고 물어보는 카톡에 언니가 이젠 답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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