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매장에도 저렇게 예의 없는 알바생 있어서 엄청 부들부들거렸다... 그 친구가 해야할 일을 하고 갔어야됐는데 내가 대신 하고나서 보니까 점장님이 너 휴무날인데 왜 그걸 하고 있냐고 그러시면서 그 친구 매장으로 다시 오라고 불렀는데 그 친구가 할 일 다 한 거 보고 아 뭐야 다 했네 가자 이러고 고맙다는 말도 안 하고 문 쾅 닫고 가는 거야^^...거기에 눈 확 돌아서 카톡으로 연락했는데 이렇게 와서 ㄹㅇ 환장파티였다.... 젊은 매니저 서러워서 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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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정산한 돈으로 소액기부 하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