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96160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SSG KIA 키움 야구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9년 전 (2017/2/24) 게시물이에요
친구랑 수원역 갔다가 집에 오는데 비둘기 바닥에 막 모여있고 그랫단말여 그래서 그쪽에서 조금 떨어져서 걸었는데 친구가 내옆에서 막 비둘기쪽으로 몸으로 밀어서 싫다고 나도 반대쪽으로 밀었는데 손으로 내 몸 밀친거야 그래서 비둘기쪽으로 넘어졌다..ㅋㅋ 비둘기들 날라가는데 난 너무 무서워서 고개도 못들고 그냥 넘어진채로 울옸오... 

근데 걔 멀리서서 나 우는줄도 모르고 얔ㅋㅋㅋㅋ 괜찮아?ㅋㅋㅋㅋ 이러면서.. 너무 혈압 올라서 그냥 말 씹고 버스 타고 집 왔다.. 버스에서도 옆에서 자꾸 건들면서 화났냐고 물어보는데 다 무시했어 그냥 

지나가던 사람들이 쳐다봤을거고 난 진짜 거기 안그래도 사람들 많이 지나가는데 너무 창피하고 그냥 너무 배신 당한 느낌이야 

내가 평소에 비둘기 무서워하고 싫어하는거 알면서 진짜 

원래도 비둘기 보면 그쪽우로 나 밀고 그런적은 많은데 밀쳐서 넘어지게 한 건 오늘이 처음이였어 진짜 너무 황당하고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난다
대표 사진
익인1
아오ㅠㅠㅠㅠㅠ나도 비둘기 무서워해서 그 기분 뭔지 알아 나는 진짜 비둘기만 보면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끔찍하고 싫은데 다른 사람들은 그게 얼마만큼 무서운지 잘 감이 안 잡히나 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쓰니 오늘 고생했어 맛있는 거 먹고 기분 풀렴...ㅠㅠ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확실히 천천히 먹으면 덜먹는것같음
21:46 l 조회 2
편순인데 갑자기 내 일이 뿌듯해졌어
21:46 l 조회 4
코쉐딩 왤케 어렵냐
21:46 l 조회 3
네일 잘알있어?
21:46 l 조회 4
취준때는 일 없는 것 보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바쁜게 낫지 했는데
21:46 l 조회 5
00년생 백수고 사회경험 인생경험 없는데 늦었을까
21:46 l 조회 5
세상이 힘드니까 제일 힐링되는게 동물같음
21:46 l 조회 2
내가 야식으로 잘 먹는 거
21:46 l 조회 6
연한 화장을 못 하겠음
21:45 l 조회 4
토익 파트5 어휘 공부하면 오르긴 하나
21:45 l 조회 2
간호사 익들 대학원 면접일이랑 근무 겹치면 어떻게 해...1
21:45 l 조회 11
시몬스침대 개비싸다 ㅠ
21:45 l 조회 2
본인표출결국 팀장이랑 피시방까지 같이가기로함...에효
21:45 l 조회 7
책 3시간에 읽은 거면 빨리 읽은 건가?1
21:45 l 조회 7
mbti 과몰입..?일수도았는데 나는 완전 s인데 n친구들 글잘쓰는거보면 부러움...
21:45 l 조회 3
익들 엄마도 늘 시간낭비하지말라해?1
21:45 l 조회 7
골지?소재 티입으면 무조건 몸매 좋아보이지않아?
21:45 l 조회 8
생리하는데 필러있잖아
21:44 l 조회 8
얼굴에서 그 어떤것보다 피부가 중요한거같음
21:44 l 조회 17
알바로 60벌어서 자취 가능해?6
21:44 l 조회 2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