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들 덕분에 찾은 꿈을 돈없어서 포기한다는것도 비참하고 내 인생이 그냥 돈벌어먹고 살만한 직장을 찾기위해 사는 인생 같아서 비참하다 부모님 뜻 따르지만 언젠가는 나 음악할거야 내 꿈이 작곡가거든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한 약속 지킬거야 간절히 원하는 그 꿈이 찾아올때까지 기다릴거야 며칠을 고만하다가 이제서야 레슨 선생님들께 문자 보냈다 죄송하다고 포기한다고 비참하고 우울하다 21년 살면서 제일 우울한것같다!
| 이 글은 9년 전 (2017/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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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들 덕분에 찾은 꿈을 돈없어서 포기한다는것도 비참하고 내 인생이 그냥 돈벌어먹고 살만한 직장을 찾기위해 사는 인생 같아서 비참하다 부모님 뜻 따르지만 언젠가는 나 음악할거야 내 꿈이 작곡가거든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한 약속 지킬거야 간절히 원하는 그 꿈이 찾아올때까지 기다릴거야 며칠을 고만하다가 이제서야 레슨 선생님들께 문자 보냈다 죄송하다고 포기한다고 비참하고 우울하다 21년 살면서 제일 우울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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