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 다 나를 사랑하는건 아는데 그래도 내가 받아들이는건 조금 다를 수 있잖아 난 아빠 이게 편견일수도 있는데 내가 딸이라 그런가 엄마보단 아빠가 날 더 예뻐하는 것 같다고 느낌 예를 들어서 내가 막 집에서 자던 차림 그대로 세수도 안하고 아빠 퇴근길에 마중 나가면 아빠 막 입이 귀에 걸리면서 엄청 좋아하거든? 근데 반대로 엄마는 뭐랄까 좋아해주시긴 하는데.. 옷 좀 갈아입고 나오지! 막 이런.....? 뭔지 알겠니ㅋㅋㅋㄱㅋㅋ 이렇게 말하니까 울 엄마 왤케 나빠보이징... 그래서 나도 막 투정 부리거나 뭐 사달라고 조르거나 이런거를 본능적으로 아빠한테 더 하게 됨ㅋㅋㅋ 더 예쁨 받는다고 느껴서ㅋㅋㅋㅋㅋㅋㅋ 너익들은 오때? 나만 이런거 느끼남....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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