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초등학생때 울면서 말했어 그만 괴롭혀라고 얼마전에도 가족있는데서 말했어 언니때문에 죽고싶은적도 있었다고 물론 그땐 다 비웃었지만 난 그만하라고 입이 닳도록 말했는데 그만안한건 언니잖아 엄마아빠는 날 사랑해서하는장난이래 근데 내가 장난이 아니라고 그렇게 말했고 그걸 옆에서 쳐들었는데도 이렇게 또 손떨리게한다 내잘못 아니잖아 언니가 다 자초한거고 난 분명 그만하라고 그만 괴롭히라고 난 장난 아니라고 말했어 언니한테 말했잖아 너 진짜 죽이고싶다고 근데 그걸 엄마한테 쪼르르말했더라? 엄마가 나한테 뭐라할때 엄마한테 말하고싶었어 그거 진심이라고 괴롭혀서 미안하다. 앞으로 안괴롭힐게. 라는 소리를 언제쯤 들을수있을까 난 언제쯤 이렇게 정신이 반쯤 오락가락한 상태로 분노조절도 못하고 아슬아슬하게 살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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