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파악 못 하고 눈치 없는데 자기가 유머러스하고 분위기메이커인줄 아는 사람 있어 24살인데 동기 중 27 23 24 셋 더 있거든 근데 유독 혼자 나이 다른 거 언급하면서 대우받으려 하는 느낌? 표현하기 어렵네 다른 사람들 다 암말도 안 하는데 지만 계속 그래도 24살 형인데~ 오빠라고 불러봐~ 내가 오빤데~ 이게 말버릇 수준 16선배들하고도 같이 노는데 말하는거 ㅋㅋㅜ 자긴 재밌다 생각한거같은데 내 옆에 있던 선배가 혼잣말로 작게 뭐야... 이러심 울 선배들 다들 착하셔서 부드럽게 넘어갔는데 나도 땐애들도 불편했다더라 아 왜 같은 반... 오티하루만에 싫은사람이 생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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