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의 나도 그렇고
저기 댓글에 비하면 그래도 덜한데
나한테는 낳은 걸 후회한다 왜 낳았을까 널 하던 게 잊혀지지가 않거든. 진짜 스트레스 받어도 금방 푸는 성격이라 잘 잊는데 그건 못 잊어.
난 내 애한테 그럴까봐 결혼도 하기 싫어.
그래서 결혼 안 할 거라고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면 은 소리 하지 말라고 하는데 진짜 난 우리 가족같은 부부생활 절대 싫어.
|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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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의 나도 그렇고 저기 댓글에 비하면 그래도 덜한데 나한테는 낳은 걸 후회한다 왜 낳았을까 널 하던 게 잊혀지지가 않거든. 진짜 스트레스 받어도 금방 푸는 성격이라 잘 잊는데 그건 못 잊어. 난 내 애한테 그럴까봐 결혼도 하기 싫어. 그래서 결혼 안 할 거라고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면 은 소리 하지 말라고 하는데 진짜 난 우리 가족같은 부부생활 절대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