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뭐 모르고 사귄거라 오래 사겼어도 추억이란거 거의 없는데 중3때 친구 죽고 정말 한달동안 울고 우울해하고 살도 빠지고 그때 남친이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만나서 위로해주려 했는데 그때 친구 죽은게 너무 충격이 커서 얘도 이러다 떠나면 어쩌지하고 선을 그어버린거 같고 헤어진것도 나름 좋게 헤어졌는데 아프고 힘들때마다 보고싶고 그때 왜그랬는지 말해주고 싶고 답답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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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뭐 모르고 사귄거라 오래 사겼어도 추억이란거 거의 없는데 중3때 친구 죽고 정말 한달동안 울고 우울해하고 살도 빠지고 그때 남친이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만나서 위로해주려 했는데 그때 친구 죽은게 너무 충격이 커서 얘도 이러다 떠나면 어쩌지하고 선을 그어버린거 같고 헤어진것도 나름 좋게 헤어졌는데 아프고 힘들때마다 보고싶고 그때 왜그랬는지 말해주고 싶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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