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96252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재수학원 꼭 다녀야 된다고 생각해? 

원래 학원비가 없어서 독재로 할 생각이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무조건 재수학원 가라고 그래서 

다시 생각을 해봤거든? 

근데 내가 고등학교 3년 내내 학교를 진짜 싫어했단 말이야 

재수학원이 학교 같이 정규 수업이 다 있고 자습시간 따로 있고 그렇잖아 

내 마음이 앞서서 아 학원을 다녀야겠다 하는 마음이 들어야 그래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마음으론 떠밀려서 가는 거니까 반항심만 생기고 또 거기가 지옥 같을 거 같아... 

쓴소리든 의견이든 아무거나 좋으니까 말 좀 해줘...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어
대표 사진
익인1
나:독재함 결과:현역보다 망함
내친구:재종감 친구의 말:재종절대가지마셈 진짜 스트레스쩔었음 결과:나름 성공함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독재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게 뭐야? 외로움이라던지 그런 거였어...?
혹시 친구가 재종 다니지 말라고 한 이유가 뭔지도 알 수 있을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독재해서 목표대학 간 입장이라 독재찬성 대신 공부하는 습관 잘 들여져있고 스스로 컨트롤 잘하는 사람 한정 누가 시켜야 공부하거나 스스로 시간사용 잘 할 줄 모르는 경우는 학원이 낫다고 생각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독학 재수 실패한 사람들 대다수가 독학 재수로 성공한 사람들의 케이스를 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 하고 시작하더라고
진짜 다른거 다빼고 하고싶은거 참고 공부하는거에 열중할 줄 아는 사람 한정으로 성공하는듯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이제 세상만사가 다 재미없고 공부를 하겠다는 의지도 생기고 그런데, 진짜 만에 하나 독재를 하다가 흐트러져도 그건 내 책임이니까 나를 탓하는 수밖에 없잖아? 근데 어거지로 학원 들어가면 아빠만 원망할 거 같고... 여튼 익인이는 원래 공부습관이 있었던 사람이었구나 댓글 고마워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ㅠㅠ이게 어떻게 들릴진 모르겠만 내가 재수한지 좀 오래되긴했어 5년정도 돼서그런가 그때 내가 무슨 마음으로 공부를 했는지는 뚜렷히 기억은 안나 근데 쓰니가 말하는 나를 탓한다는게.. 뭔가 마음에 걸리네.. 물론 인과관계에 따르면 그렇게 되겠지만 스스로를 탓하는 경우는 없었으묜 좋겠어ㅠ.. 공부할 의지가 생긴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정안되면 아버지께 일단 독재로 시작할테니까 그때도 아버지께서 쓰니를 학원에 보내고 싶다고 하시면 반수하는 애들 반 있으니까 그때가서 다시 얘기하자고 설득해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꾸 내 계획을 설명해도 응 알았어~ 학원 다니자 이런식으로 나와서 말이 안 통해... 내일 다시 반수반을 얘기하든 해봐야겠다 고마워 익인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아는 사람은 그냥 스케줄관리해주는 학원다녔어 송원학원같은 학원은 싫대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독재학원을 다닌 거야? 혹시 재종학원을 싫어했던 이유도 알 수 있을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독재학원은 뭐고 재종학원은 뭐야..? 그냥 얘기 들어본 바로는 문제틀리면 뭘 몰라서 틀리는 게 아니라 자기가 습관이 안잡혀있어서 그런 거라 그런 걸 관리해주는 사람이 필요했던 거라 수업을 하는 곳은 싫다고 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독재학원은 학원에서 짜주는 시간표대로 하되 하루종일 자습을 하는? 학원이야. 독학재수를 하는 걸 도와주는? 학원인 셈이야. 재종학원은 재수종합학원이라고 송원학원 같은 학원을 말해.
아... 지인이 기본기가 있는 상태였구나 댓 고마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하..! 근데 독재학원도 모르는 걸 물어보면 가르쳐주긴 하더라 그래서 재종학원이 필요없다고 했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그렇구나 댓 고마워 익인아!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공무원인데 진짜 가장 큰 단점 이거임
17:24 l 조회 1
간호사 진짜 나랑 안 맞는거 같은데ㅠㅠ
17:24 l 조회 1
사랑니 뽑고 라떼 마셔도대?
17:24 l 조회 2
피부미용 월급 90만원이 맞아?
17:24 l 조회 2
mbti N이랑 S 차이가 진짜 큰거같음
17:24 l 조회 4
부산에서 서울가는데 고속버스 vs ktx2
17:24 l 조회 7
소개남 키 빼고 다 맘에 드는데 만나볼까..?
17:24 l 조회 2
힘들다하면 걍 힘든가보다 해주라 제발
17:24 l 조회 5
라지 사이즌데 왜케 양이 적을까
17:23 l 조회 3
엄마 도시락에 당근라페 싸준 거 웃기다 ㅋㅋㅋㅋㅋ
17:23 l 조회 6
성수동 원래 미남미녀만 오는곳이였는데2
17:23 l 조회 13
잡코리아에서 우수받은 회사면 나쁘지는
17:23 l 조회 4
서브웨이 제일 맛난 조합 추천 좀..3
17:23 l 조회 8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자취를 감춤..3
17:22 l 조회 17
익들아 서른살까지 장기백수하면서 집에서 지원해주는 집안 흔해??3
17:22 l 조회 25
지적직 공무원은 뭐하는거야?
17:22 l 조회 7
머리카락 얇고 힘 없고 직모일 때 장점
17:22 l 조회 7
반년뒤면 98이 30살 04가 24살임…
17:22 l 조회 9
사랑니 뽑아본 동지분들 뽑고 뭐 드셨어요2
17:22 l 조회 6
직딩들아.. 취준생인데 정장 사야할까.?
17:22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