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받고 학교다닌다고 엄빠가 월세 내주신다 해서 그렇게 살다가 용돈이나 벌어볼겸 알바를 하고 그러다가 토익 자격증 강의비용 응시비용 벌고자 휴학해서 돈을 벌기위해 학교대신 일터에 가고 휴학기간은 내가 월세 내겠다고 그렇게 말한지 6개월 다시 학교에 갈테니 월세 내주실 수 있냐고 물었는데 당장 한두달만 내줄테니 주말에 벌어서 월세내라 라고 말하는 엄마 대답이 왜이렇게 서운하지 남들처럼 공부 좀 하고싶은데.. 장학금도 탔는데.. 난 언제까지 돈도 못 모으고 하루하루 걱정과 배고픔을 안고 살아야 하는거지... 서운한데 서운하다고 말할곳이 없어서 적어봤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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