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가 잘못한 건지 모르겠네...
1300원이라고 라벨에 쓰여 있었나 봐 근데 찍고 보니 1400원이었고 그래서 그 손님이 저 라벨은 뭐냬. 그래서 아, 내가 올랐나 봐요?! 하면서 가까기 다가가서 그랬는데
지금은 자기가 그냥 가겠는데 저 라벨을 저렇게 써두면 자기 뿐만 아니라 다른 손님들이 피해를 입지 않냐 하면서 바꾸라고 뭐라 뭐라 마치 자기가 내 상사인 것처럼 설교를 하는 거야... ㅋㅋ
그래서 아, 나는 몰랐고 나는 알바생이라 라벨링은 내가 하는 게 아니라고 했는데 지 혼자 화나서 왜 말을 그런 식으로 하냐면서 알바생은 손님을 안 받냐며 왜 그렇게 말을 하냬.
나도 욱해서 제 다음 분이 하시는 일이라니까요? 환불해 드릴 수도 있는데 왜 그러시냐고 그랬는데 소리 지르면서 사장 나오라면서 막 그러는 거야 내가 사장님을 부르면 쫄 줄 아는지 진짜 이해가 안 돼서 불렀는데 사장님이 사과드리고 하... ㅋ 나한테도 뭐라고 하고 난 걍 흘려 듣고 있었는데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 나도 차라리 죄송합니다 바꿀게요, 이랬어야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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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