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톤에 상관없이 익인들은 다 정말 매력있고 예쁘지만 거의 a4용지급의 진짜 말그대로 흰.색 피부를 가진 쓰니가 불편한것을 몇자 적어봅니다.... 사실 그냥 넋두리...ㅎ 1. 음영섀도우래서 샀는데 눈꼬리 포인트로 써야됨 섀딩도 마찬가지... 섀딩 자연스럽다는거 샀는데 피부에 올리면 너무 진해서 아이섀도우로 쓴다~~ 갤갤 2. 중고등학교때 화장 안했는데 화장잡힘 + 레드립바른날 = 귀신같다는 소리 듣는 날 3. 위에 쓴것처럼 진한 립 바르면 귀신같다, 가부키 화장 같다 등등의 파☆워 고나리질로 맨날 mlbb나 연한 코랄 밖에 못바름... 레드립 바르고 싶다 나도.... 4. 피부 트러블 완전 잘보임 으얶 흰 피부에 붉은 여드름,, 안보려해도 볼수밖에없다... 이건 좀 붂으러운데 팔에 털도 완전 잘보임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모각 5. 여름에 햇빛받으면 어느순간 갑자기 확 빨개지면서 화상입음... 하지만 절대 타지는 않아.. 화상을 입을뿐... 6. 어렸을때 엄마가 쓰니 데리고 나가면 사람들이 애기가 어디 아프냐고 물어봤다고함.. 그래서 엄마가 마치 나물말리듯이 날 태우려고했지만 역시 화상만 입음☆ 7. 가끔 지하철같은데서 사람들이 쳐다봄... 전에 옆자리 앉은 할머니가 어유~ 너무 하얗네 이러시면서 허벅지 만져보심 (비속어) (비속어) 8. ''쓰니야 너 혹시 부모님 중에 백인 계셔??'' 네 아닙니다... 아니에요.. ..... 이 질문 ㄹㅇ 유치원때부터 오십번은 들음 걀걀... 그냥 흰 피부의 불편함을 알려주기 위해 써봤어... 이유는 없다. 그냥 내 슬픈 처지를 알아죠라....! 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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