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일이긴한데 알바하다가 성씨로 욕먹어봄ㅋㅋㅋ 조씨는 천민가문이다. 예로부터 상놈들이다. 조씨라서 그런가 머리가 멍청해서 못 알아듣는다. 조씨는 어차피 가문이 그래서 남자나 잘 만나서 시집가면된다. 멍청해도 상관없다. 등등의 말을 볼때마다 함 듣다듣다 화나서 그만하라고 경찰부른다니까 ㅆ.ㄴ이 어디서 경찰이니 뭐니 ㅈ.ㄹ한다고 ㅆ.ㅂ.ㄴ아 내가 욕을 했냐고 걱정해서 좋은 말 해주는데 난리라고 생긴것만큼 성격도 . 내가 사장한테 말해서 니 같은 ㄴ 자르라고 하고 이딴 가게 다신 안온다 ㅆ.ㅂ 소리치고삿대질하고 감 참고로 한 60먹은 아저씨였는데 다른 사람한텐 안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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