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직전에 어깨 위까지 잘랐는데 여름 지나니까 가슴 아래까지 자랐어 지금은 약간 한계치까지 온거 같은데 지금은 허리까지 온다 진짜 머리 자르는 거 너무 귀찮아 ㅠㅠㅠㅠㅠㅠㅠ 머리 감고 말리는 것도 귀찮고
|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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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 직전에 어깨 위까지 잘랐는데 여름 지나니까 가슴 아래까지 자랐어 지금은 약간 한계치까지 온거 같은데 지금은 허리까지 온다 진짜 머리 자르는 거 너무 귀찮아 ㅠㅠㅠㅠㅠㅠㅠ 머리 감고 말리는 것도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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