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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진짜 지진 수준이야..... 

윗집에 애기 사나?????? 밤낮 심지어 새벽까지도 막 뛰어댕기고ㅠㅠㅜ 나는 노래 흥얼거리는 것도 미안해서 자제하는데ㅠㅠㅜㅠ  

 

화나서 천장쳐봤자.... 방금도 뛰지마라고 소리쳤는데... 

음... 부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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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헤드폰을 끼고 산다 차라리 좋아하는 가수 노래를 듣는 게 낫지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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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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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ㅠㅠㅠㅜㅠ... 드릴은 더 시끄러운데... 윗집 도대체 뭐하시는 거야..?
아니 윗집에 애기 사는 거 같은데 가끔 울면서 발 동동 구르는 것도 들려서 (아파트 방음 좋은데 애가 너무 시끄러워서 다 들려) 불안할 때도 있어 요즘 세상이 흉흉해갖고.. 설마 아동학대인가 괜히 걱정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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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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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ㅠ 요즘은 뉴스 기사로 잘 뜨고 그래서 더 생각나고...
시끄러운 게 너무 싫다가도 설마?하는 생각에 괜히 걱정되고 불안하고...
그래서 고민이야ㅠㅠ 집이 빌 때가 많아서 만날 나만 윗집 소음 듣고 나만 듣는데ㅋㅋㅋ규ㅠㅜ 언젠가 한 번 따져봐야할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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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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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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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ㅋㅋㅋㅋㅋㅋ쿵쾅거리는 것도 정도껏 해야하는데ㅋㅋㅋㅋㅋ 뭐라해야되지 연속으로 발 동동 구르면서 쿵쾅거린다 해야하나?
그리고 바퀴 달린 거 밀고다니는 소리?도 나고

근데 우리집이 자주 비어서 나 혼자 있을 때가 많단 말이야ㅠㅠㅜ 다른 가족들은 잘 모르고 만날 나만 들어서 나만 알아...ㅠㅠㅠ
나 혼자서 따지면 어리다고 무시당할 거 뻔한데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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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애초에 윗집 사람들이 양심이 있었으면 새벽까지 시끄럽게 놔두지 않았을 거라 생각해...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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