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국에서 살기 힘들고 그런건 사실이지만 우리나라 빼고 외국은 무조건 유토피아고 아름답고 거기가면 행복할것이다 이런 생각이 있는듯... 얼마전에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는 글 봤는데 댓글들 다 우리나라 개상국 아니였냐고, 정치는 후진국 이러는데 과연 우리가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는 나라들도 정치나 시민의식이 뛰어날까? 그건 절대 아닌것 같은데..유럽여행가는 사람들중에 돈 빼앗길까봐 복대차는 사람들도 있고..외국 까페에 잠시 화장실만 갔다왔도 올려놨던 폰이나 노트북이 갔다오면 사라졌는 상황들이 흔하잖아 내가 또 그런 생각들었던게 며칠전에 프랑스로 단체 관광간 한국인들이 버스에서 흑인들한테 폭행당하고 금품을 빼앗겼다는 기사를 봤는데 만약 우리나라로 단체관광온 외국인들 버스에 한국인들이 저런짓을 했으면 부끄럽다 나라망신이다 시민의식이 낮아서 그런거다 등 이런반응이었을텐데 뉴스 댓글보니깐 특정 인종만 비하하고 프랑스 시민의식같은 비판댓글은 전혀 없더라구..우리나라 비판할때 꼭 들어가는 말이 시민의식의 부재인데.... 그냥 난 어디를 가던 사람사는건 다 비슷한거같애

인스티즈앱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