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고 싶은 머리색, 나 입고 싶은 스타일, 나 하고 싶은 화장 다 누가 뭐라든 신경안쓰고 다 함. 내가 당당하게 다녀서 그런가 그 어느 누구에게도 내 스타일에 대한 지적질을 최소 내 앞에서 하지 않는다. 뒤에서는 또 모르긴 하지만 별로 신경 안쓰고. 가끔 정말 답 없는 애들이 그럼 남자가 안좋아한다는 말을 하긴 하지만 그건 그냥 대꾸할 가치도 없고. 암튼 그냥 나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게 짱이다 익인들아 남의 평가는 무시해버려!
|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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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고 싶은 머리색, 나 입고 싶은 스타일, 나 하고 싶은 화장 다 누가 뭐라든 신경안쓰고 다 함. 내가 당당하게 다녀서 그런가 그 어느 누구에게도 내 스타일에 대한 지적질을 최소 내 앞에서 하지 않는다. 뒤에서는 또 모르긴 하지만 별로 신경 안쓰고. 가끔 정말 답 없는 애들이 그럼 남자가 안좋아한다는 말을 하긴 하지만 그건 그냥 대꾸할 가치도 없고. 암튼 그냥 나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게 짱이다 익인들아 남의 평가는 무시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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