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갑자기 궁금하지도않는 지 겨털을 보라고 계속 그러길래 내가 싫다고 그러다가 그랬더니 얘가 소리엄청지르고 그래서 엄마와서 또 내가잘못했다고 나만혼나고 나발로차고 컴퓨터부실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