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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9
이 글은 8년 전 (2017/2/27) 게시물이에요
미성년자도 아니고 24살인데 그냥 수시로 내가 없을때 정리안되어있으면 방에 물건을 다 바닥에 던져두고 

내가 남친이랑 몰래 여행다녀왓는데 내 동생도 모르고 증거 하나도 없는데 일기장에 적어놨었거든 근데 엄마가 알더라 내 일기장 그냥 책장에 꽂혀있거든 

그리고 오늘은 알바하고 집오는데 아빠가 전화와서 진짜 실망이라고 그러는데 도저히 뭔지 모르겠는거야 

일단 집가서 얘기하쟸는디 아빠는 없고 내가 생리가 늦어져서 임테기했었는데 그거 걸린것같아 

진짜 수치스러워 

통금도 11시고 작년인가 담배피다가 걸렸는데 진짜 죽도록 혼나고 

부모로서 자식 걱정하는건 알겠는데 24살인데 무슨 사생활이 없는것같아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철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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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통금은 이해하겠는데 담배나 방뒤지는건진짜아닌것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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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통금은 싫지만 이해가서 지키는데 이제 다 싫다ㅠㅠㅠㅠㅠ너무 힘들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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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진짜싫다 진짜싫어 신뢰도바닥인가무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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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그냥 내 방은 뭐숨기질 못하겠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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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일기.. 진짜 좀 아니다.. 아니야 그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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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이후로 일기도 안써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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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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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아빠는 뒤진거 아니래 청소해준거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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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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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말해야겠다 진짜 노이로제걸릴것같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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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야 그 때 그 뒤로 어떻게 됐어? 지금 내 상황이랑 똑같아서 걸린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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