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 되는 여학생이야.. 엄마아빠가 술 드시면 내가 너무 걱정이 되서 아무것도 못하겠거든. 엄마아빠는 걱정하지말라고 하는데 자식입장에서 그게 안되더라.. 아빠가 술 드시면 술버릇이 나쁘셔.. 엄마는 술이 약하신데 드시면 내가 너무 걱정이 돼. 그래서 고3 입시끝날때까지 술 드시지 말아달라고 편지쓰고 열심히 하겠다는 이런저런 얘기 말로 못하겠어서 편지로 쓰고 싶은데 처음에 어떤 식으로 시작하면 좋을까..? 괜히 술 드시지 말라하면 기분 나쁘실수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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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